• 최종편집 2024-06-19(수)

SM VS 하이브?! 'MA1', 글로벌 아이돌 명가 전쟁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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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외진 마을에 왜 와썹' 24년 지기 찐친 ‘교포즈’ 박준형X브라이언, 인생 첫 외진 시골 마을 떠나기도 전에 미국 리액션 大폭발?

교포들의 좌충우돌 시골 탐험기를 그린 MBC 신규 파일럿 예능 프로그램 ‘이 외진 마을에 왜 와썹’(기획 최행호, 연출 이민재)이 오는 4일 화요일 밤 10시 첫 방송된다. MBC 신규 파일럿 예능 프로그램 ‘이 외진 마을에 왜 와썹(이하 ‘이외진’)’에서는 미국 교포 출신이자 24년 지기 박준형, 브라이언이 인생 첫 시골 여행에 나선다. 1세대 아이돌 절친이자 교포 듀오인 ‘한국 생활 28년 차’ 캘리포니아 출신 박준형과, ‘25년 차’ 뉴저지 출신 브라이언은 20년이 넘는 ‘찐’ 우정을 자랑하는 사이로 이들이 ‘이외진’을 통해 뭉쳤다는 소식에 시청자들의 관심이 증폭되고 있다. 바쁜 연예계 생활로 한국 여행을 즐긴 적 없는 두 사람이 도시를 벗어나 외진 시골 마을에 불시착하며 어떤 일들이 펼쳐질지 이목을 끈다. 하지만 첫 여행의 설렘도 잠시, 일명 ‘교포즈’인 박준형과 브라이언은 제작진이 제공한 충격적인 이동 수단에 경악을 금치 못한다. 예상치 못한 이동 수단의 정체에 “오 마이 갓(Oh my god)”을 연신 외치며, 극대노한 채로 “룩 앳 디스(Look at this)” 등 미국 리액션을 터트리는가 하면, 여행지로 출발조차 하지 못하고 제작진을 향해 “아주 못 됐어! 그냥 집에 가고 싶다”며 한동안 주차장을 벗어나지 못했다고 한다. 과연 이들을 당황케 한 이동 수단의 정체는 무엇이었을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이들의 봉변은 마을에서도 이어진다. 소통 불가 수준인 전라도 사투리는 물론, 마을 곳곳에서 마주한 한자어 때문에 역대급 멘붕이 찾아온 것. 게다가 마을회관에서 예상치 못한 문전박대를 당하는가 하면, 박준형이 이장님에게 따귀(?)까지 맞았다는 후문이 전해져 ‘교포즈’에게 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인지 궁금증을 유발한다. 반면 저세상(?) 텐션이던 브라이언이 마을 빨래터에서 급 활력을 되찾아 이목을 집중시킨다. ‘청소광’으로 알려진 브라이언이 빨랫감 앞에서 전완근과 함께 광기를 뿜어내더니 마을 빨래터를 단숨에 제압해 버린 것. ‘청소광’을 넘어 ‘빨래광’으로 거듭난 브라이언의 손빨래 실력에 모두가 기겁했다고 해 눈길을 끈다. 한편, ‘이외진’은 박준형, 브라이언, 조나단, NCT(엔시티) 쟈니의 환상적인 케미를 예고하며 시청자들의 많은 기대를 받고 있다. ‘교포즈’ 박준형X브라이언X쟈니와 ‘대한 외국인’ 조나단의 첫 외진 시골 마을 탐험기는 내일(4일) 밤 10시 방송되는 MBC ‘이 외진 마을에 왜 와썹’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하수호, ‘유어 아너’ 출연 확정

배우 하수호가 ‘유어 아너’에 출연한다.31일 호기로운컴퍼니에 따르면 하수호는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유어 아너’(크리에이터 표민수, 극본 김재환, 연출 유종선, 기획 KT스튜디오지니, 제작 ㈜테이크원스튜디오 ㈜몬스터컴퍼니)에 출연을 확정 지었다.‘유어 아너’는 자식을 위해 괴물이 되기로 한 두 아버지의 부성 본능 대치극이다. 앞서 배우 손현주, 김명민, 김도훈, 허남준 등이 출연을 확정 지은 가운데, 전작들에서 남다른 임팩트를 선사한 하수호의 캐스팅에 관심이 모인다.하수호는 극 중 김강헌(김명민 분)의 충실한 오른팔 박창혁 역으로 활약한다. 서늘한 인상의 박창혁은 맡은 일 처리 하나는 확실한 인물. 그간 켜켜이 쌓아온 하수호의 섬세한 연기 내공이 ‘유어 아너’에서 빛을 발할 전망이다.데뷔 이후 스크린과 브라운관, 그리고 OTT까지 활동 영역을 넓히고 장르를 넘나들며 인상 깊은 연기를 선보이고 있는 하수호. 특히 지난해 영화 '우리 사랑이 향기로 남을 때'와 드라마 ‘사냥개들’, ‘한강’에 출연한 하수호는 임팩트 있는 연기로 강렬한 잔상을 남겼다. 차기작 ‘유어 아너’에서는 어떤 새로운 연기 변신을 보일지 관심이 집중된다.'유어 아너'는 '크래시' 후속으로 지니 TV, 지니 TV 모바일, ENA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연극 '맥주 한잔 하실래요?' 박상현, 청년들의 현실 공감 자아내는 호연... 소통 이끄는 주역

배우 박상현이 연극 무대에서 연일 자신의 저력을 빛내고 있다.박상현은 다수의 드라마 작품을 통해 브라운관을 종횡무진하고 있는 가운데, 연극 무대에서도 배우로서 자신의 진면목을 발산하고 있다. 현재 박상현은 절찬리 공연 중인 연극 '맥주 한잔 하실래요?'에 출연, 매 회차마다 열연을 펼치고 있다.연극 '맥주 한잔 하실래요?'는 각자 사연을 갖고 떠난 청년들이 한 게스트하우스에서 만나 벌이는 하룻밤 술자리를 그리는 작품으로 사랑을 잃은 청년1, 꿈의 길에서 멈춘 청년2, 타인의 기준에 자유롭고 싶은 청년3, 게스트하우스 사장이 등장한다.극 중 박상현은 길을 찾는 청년3을 맡아 연기한다. 청년3은 타인의 기준으로만 살아온 인물로 게스트하우스에서 만난 이들과 함께 각자의 깊은 고민에 대하여 이야기를 나누며 청년 세대의 다양한 고민에 공감을 이끈다.배우 박상현은 현재 매체 연기뿐만 아니라 연극 무대에서도 빛을 발하고 있다. 무대 위 폭넓은 연기력과 함께 배우들과의 케미스트리로 런닝 타임 마지막까지 넘치는 에너지를 발산하고 있다. 더불어, 캐릭터의 정체성이 묻어나는 고민에 대한 이야기를 담담하면서 유머러스하게 전하며, 청년들에게 공감의 울림을 선사하고 있다.특히, 연극 '맥주 한잔 하실래요?'의 차별성은 무대와 객석의 선을 무너뜨리는 소통에 있다. 1부 배우들의 공연이 관객으로서 몰입하고 공감하는 시간이면, 2부 관객과의 시간은 맥주 한 잔과 함께 '나'의 이야기를 나누며 나 또한 주인공이 되는 시간이 펼쳐진다. 마치 게스트하우스에 여행을 와 다른 여행자들과 맥주 한잔 하는 것처럼, 배우들과 운영진이 편안하고 진솔한 시간을 이끌어준다.이처럼 배우 박상현은 연극 무대에서 자신만의 색으로 연기의 향연을 펼치고 있다. 그녀는 드라마 NETFLIX '더 글로리', tvN '슈룹', '환혼', Disney+ '변론을 시작하겠습니다', MBC '빅마우스', JTBC '클리닝업', SBS '그 해 우리는' KBS '빨강구두' 등 굵직한 작품들에 출연하여 탄탄한 연기력과 존재감을 과시, 자신만의 필모그라피를 견고히 쌓고 있다.한편, 배우 박상현 주연의 오픈런 연극 '맥주 한잔 하실래요?'는 지난 4월부터 을지로 더더더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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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KBO 올스타 팬 투표 1차 중간 집계 1위는 두산 양의지

2024 신한 SOL뱅크 KBO 올스타전 ‘베스트12’ 팬 투표 1차 중간 집계 결과 드림 올스타 포수 부문 후보 두산 양의지가 득표 1위를 차지했다.드림 올스타 포수 부문 양의지는 2일 17시 기준, 투표가 진행된 3개 채널(KBO 홈페이지, KBO 앱, 신한 SOL뱅크 앱) 합산 56만9,279표를 받으며 1차 중간 집계에서 전체 후보 가운데 가장 많은 표를 얻었다. 전체 128만 2,813표 중 약 44%의 득표율이다. 2018년 최다 득표의 영예를 안는 등 통산 7차례 베스트12에 선정된 양의지는 올해로 8번째 베스트12 선정에 도전한다.1차 중간집계 최다 득표 2위는 나눔 마무리 부문의 KIA 정해영이 차지했다. 정해영은 56만 9,055표를 받으며 1위 양의지와 매우 근소한 차이(224표)로 바짝 추격하고 있다. 지난 해 팬 투표와 선수단 투표를 합산한 총점에서 0.38점 차이로 아쉽게 마무리 투수 부문 2위를 차지한 정해영은 2022년에 이어 2번째 베스트 12 자리를 노린다. 또한, 최다 득표 3위인 나눔 3루수 부문 KIA 김도영도 55만 7,073표로 약 1만표 차이로 1, 2위를 추격하고 있어 박빙의 승부가 펼쳐지고 있다.나눔 올스타에서는 리그 선두를 질주하고 있는 KIA가 압도적으로 돋보인다. 현재 KIA는 나눔 올스타 2루수 부문과 외야수 부문 한 자리를 제외한 10개 부문에서 1위를 휩쓸고 있다. 선발투수 부문 52만 7,884표로 1위인 KIA 양현종은 2022년, 2023년에 이어 3년 연속 나눔 올스타의 선발투수로 등판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드림 올스타는 12자리 중 절반인 6개 부문에서 1위를 달리고 있는 삼성의 약진이 두드러진다. 특히 포수 부문을 제외한 내야 4개 부문에서 맥키넌, 류지혁, 이재현, 김영웅이 1위를 차지하고 있다. 선발투수 부문에서는 원태인이 2021년 이후 3년만에 선발투수 부문 1위를 노리며, 외야수 부문에서만 5차례 베스트 12 선정된 구자욱도 처음으로 지명타자 부문에서 베스트 12 선정에 도전한다.고졸 신인 선수 중에서는 두산 김택연이 유일하게 1차집계에서 부문 1위에 올랐다. 데뷔와 동시에 두산 불펜에서 뛰어난 활약으로 54만 8,211표를 받은 김택연은 드림 올스타 중간 투수 부문 1위일 뿐만 아니라 전체 4위에 오르며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김택연이 베스트 12에 선정될 시 역대 다섯 번째 고졸신인 베스트 12 선정이며 투수로는 2019 LG 정우영에 이은 두 번째가 된다.2024 시즌 KBO 리그는 폭발적인 관중 증가와 함께 치열한 순위 싸움이 펼쳐지며 열기를 더해가는 가운데, 리그에서의 열기가 고스란히 올스타 팬 투표에도 반영됐다. 1차 중간 집계 결과 총 투표수 128만 2,813표로, 전년 1차 중간 집계(96만 5,475표) 대비 약 33% 증가했다.한편, KBO는 팬 투표에 참여하는 야구팬들을 대상으로 경품 증정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KBO 홈페이지 혹은 KBO 공식 앱을 통해 매일 투표에 참여한 팬 중 7명을 추첨하여 LG 스탠바이미 GO, 다이슨 헤어드라이어, JBL 블루투스 스피커, 스타벅스 이용권(5만원-4인)을 증정한다.2024 KBO 올스타전에 출전할 베스트12을 뽑는 팬 투표는 6월 16일 오후 2시까지 진행되며, 2차 중간 집계 결과는 10일 발표된다. 팬 투표(70%)와 선수단 투표(30%) 결과를 합산한 최종 베스트12 명단은 17일 발표할 예정이다.

2시즌 연속 컨퍼런스 결승 피오렌티나, 지난 대회 준우승 아쉬움 달랠까

창설 3년 차를 맞이한 UEFA 유로파 컨퍼런스리그(이하 컨퍼런스리그) 3대 챔피언이 오는 30일 목요일 새벽에 결정된다. 창단 최초 유럽 대항전 우승에 도전하는 올림피아코스와 두 시즌 연속 대회 결승에 오른 피오렌티나 중 어느 팀이 컨퍼런스리그 타이틀을 차지할지 주목된다. 그리스 아테네 AEK 아레나에서 펼쳐지는 23-24 UEFA 유로파 컨퍼런스리그 결승 올림피아코스 대 피오렌티나 경기는 30일 목요일 새벽 4시, TV 채널 스포티비 프라임(SPOTV Prime)과 스포츠 OTT 서비스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에서 독점 생중계된다.컨퍼런스리그 결승전을 앞둔 올림피아코스는 이 경기 각오가 남다르다. 자국 리그에서는 수많은 우승을 경험하며 명성을 쌓아 올린 올림피아코스는 유독 유럽 대항전과 인연이 없었다. 올 시즌 토너먼트에서 페네르바체, 아스톤 빌라 등 여러 강적을 꺾고 올라온 올림피아코스는 창단 99년 만에 유럽 대항전 우승을 눈앞에 두고 있다. 결승전이 자국인 그리스에서 열리는 만큼 올림피아코스가 과연 이번 대회에서 창단 첫 유럽 대항전 우승을 기록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인다. 올 시즌 공식전 33골, 특히 컨퍼런스리그 10골로 득점 선두를 달리는 엘 카비(모로코)의 활약 여부도 관전포인트다.한편 지난 시즌 웨스트햄에게 컨퍼런스리그 우승컵을 내주며 아쉬움을 삼킨 피오렌티나가 다시 한 번 우승 도전에 나선다. 루카스 벨트란이 대회 6골로 팀 내에서 가장 많은 골을 넣었고, 올 시즌 팀 내 최다 득점자 곤잘레스 역시 알토란 같은 활약으로 2시즌 연속 컨퍼런스리그 결승 진출에 기여했다. 60-61시즌 UEFA 위너스컵 우승 이후 유럽대항전 트로피와 인연이 없는 피오렌티나가 83년 만에 유럽 대항전 우승에 도전하는 가운데 그리스 원정에서 우승컵을 들어올릴 수 있을까. 지난 시즌 결승 멤버 변화가 크지 않은 피오렌티나가 경험을 잘 살릴지 주목된다.우승이 간절한 두 팀의 맞대결에서 어느 팀이 웃게 될까. 23-24 UEFA 유로파 컨퍼런스리그 결승 올림피아코스 대 피오렌티나 경기는 30일 목요일 새벽 4시, 스포티비 프라임(SPOTV Prime) 채널과 스포츠 OTT 서비스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에서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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