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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로구, AI+X(융합) 아카데미 교육생 모집
    구로구가 지역 산업계의 수요를 반영한 인재 양성을 위해 ‘AI+X(융합)아카데미’ 교육생을 18일까지 모집한다.구는 취업준비생과 기업재직자의 디지털 역량 강화를 돕고자 숭실대학교와 함께 추진 중인 ‘지역지능화 혁신인재양성사업’의 일환으로 AI+X(융합) 아카데미를 운영한다.아카데미는 AI에 대한 기초와 실습, AI를 활용한 자율주행 모델 학습 ‧ 제작, AI 프로젝트에 대한 아이디어 제시와 구현과 함께 AI 관련 기업 대표와 전문가들을 초대해 업계 동향과 취업 트렌드에 대한 특강으로 구성했다.교육은 이달 19일부터 8월 23일까지 매주 목요일, 금요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구로구민의 접근성을 위해 지역 내 대학인 동양미래대학교에서 별도의 비용 없이 무료로 진행한다.구로구민과 IT 전공자를 우선 선발하며 서울 시민‧서울 소재 재직자 중 재교육 희망자, 취업희망자, 창업예정자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수강을 희망하는 자는 이달 18일까지 구로구청 또는 AI융합아카데미 누리집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숭실대학교 AI융합연구원으로 문의하면 된다.문헌일 구로구청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수강생들이 AI융합 산업에서 경쟁력을 확보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내 인재들의 역량을 발전시킬 수 있도록 구로구에서 다양한 사업을 펼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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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3
  • 중랑구, 2024년 국민행복 IT경진대회 예선전 개최
    중랑구가 오는 7월 17일 신내 2동 구민정보화교육장에서 ‘2024년 국민행복 IT 경진대회’ 예선전을 개최한다.오는 9월 10일 열리는 본선 대회에 앞서 지역 예선을 치르기 위함이다.올해로 22주년을 맞이하는 IT경진대회는 전 국민의 디지털 교육 동기 유발 및 디지털 포용 공감대 확산을 위해 정보취약계층 및 디지털 배움터 교육생들의 디지털 활용능력을 평가하는 대회다.응시부문은 장애인, 고령층, 장년층, 다문화가족 부분으로 나누어지며 장애인 부문은 PC 기반으로, 고령층, 장년층, 다문화가족은 모바일 기반으로 시험이 진행된다.대회는 전국 예선을 거쳐 본선에 진출해 실력을 겨루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예선 통과 인원은 264명(장애인 140, 고령층 72, 장년층 36, 다문화가족 16)이다.예선 참가 신청은 오는 17일부터 7월 1일까지 국민행복IT경진대회 누리집(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경진대회 누리집에서 확인이 가능하다.구는 이번 대회를 앞두고 대회에 참여하고자 하는 구민들이 대회를 잘 준비할 수 있도록 매월 말 접수하는 구민정보화교육에 경진대회 대비반을 운영할 방침이다.류경기 구청장은 “정보화시대를 맞이하여 이번 경진대회가 어르신, 장애인, 다문화가족 등 정보취약계층의 정보화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증대시키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특히, 정보취약계층의 정보화 이용 능력 함양과 세대간 정보 격차를 해소에도 큰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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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3
  • 이순희 강북구청장, 환경공무관 행사 참석 등 소통 강화
    이순희 서울 강북구청장이 지난 5일 우이동에서 열린 전국민주일반노동조합 강북구공무관지회 소속 환경공무관 체육대회에 참석했다.이날 체육대회는 전국민주일반노동조합 강북구공무관지회가 주최한 행사로 건강 증진과 유대감 형성을 위한 체육 활동 및 단합의 시간으로 진행됐다.이 구청장은 행사에서 강북구민을 위해 매일 구슬땀을 흘리며 청결 업무를 수행하고 있는 환경공무관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노고를 치하했다.또한 구는 환경공무관들을 격려하고 소통하기 위해 지난달 30일 간담회를 열었다. 이날 환경공무관 68명이 참석했으며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직접 환경공무관들의 건의사항을 경청했다. 구는 환경공무관들의 업무에 관한 의견과 건의사항 등을 적극적으로 검토하여 향후 클린강북 사업에 반영할 방침이다.한편, 강북구는 환경공무관의 사기진작과 업무 효과를 위해 후생 복지 향상에 힘쓰고 있다. 올 상반기에는 모범‧우수 환경공무관 해외 산업시찰, 명절과 생일 격려품 지급, 자녀 학자금 대출, 하계 근무복 등을 지원하고 휴게실과 화장실 정비 등 근무 여건을 개선했다.이순희 강북구청장은 “강북구민의 쾌적한 생활을 위해 항상 노력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여름철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유의해 주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환경공무관들의 후생복지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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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3
  • 이순희 강북구청장, 환경공무관 행사 참석 등 소통 강화
    이순희 서울 강북구청장이 지난 5일 우이동에서 열린 전국민주일반노동조합 강북구공무관지회 소속 환경공무관 체육대회에 참석했다.이날 체육대회는 전국민주일반노동조합 강북구공무관지회가 주최한 행사로 건강 증진과 유대감 형성을 위한 체육 활동 및 단합의 시간으로 진행됐다.이 구청장은 행사에서 강북구민을 위해 매일 구슬땀을 흘리며 청결 업무를 수행하고 있는 환경공무관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노고를 치하했다.또한 구는 환경공무관들을 격려하고 소통하기 위해 지난달 30일 간담회를 열었다. 이날 환경공무관 68명이 참석했으며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직접 환경공무관들의 건의사항을 경청했다. 구는 환경공무관들의 업무에 관한 의견과 건의사항 등을 적극적으로 검토하여 향후 클린강북 사업에 반영할 방침이다.한편, 강북구는 환경공무관의 사기진작과 업무 효과를 위해 후생 복지 향상에 힘쓰고 있다. 올 상반기에는 모범‧우수 환경공무관 해외 산업시찰, 명절과 생일 격려품 지급, 자녀 학자금 대출, 하계 근무복 등을 지원하고 휴게실과 화장실 정비 등 근무 여건을 개선했다.이순희 강북구청장은 “강북구민의 쾌적한 생활을 위해 항상 노력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여름철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유의해 주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환경공무관들의 후생복지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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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3
  • 도봉구, 이달 2번 지역문화예술인 야외 공연 개최
    도봉구가 구민들에게 일상 속 문화예술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이달 2번의 야외 공연을 개최한다.먼저 오는 6월 15일 창동역에서 공연을 연다. 공연에는 트로트, 판소리, 무용 등 지역문화예술인 7팀이 나선다. 6월 29일 평화문화진지 평화광장에서는 바이올린, 클래식, 인디음악 등 지역문화예술인 8팀이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인다.공연은 별도 예약 없이 누구나 관람 가능하며, 무료로 운영된다. 공연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문화도봉 블로그에서 확인할 수 있다.구는 지역문화예술인의 무대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혹서기, 혹한기를 제외한 매월 넷째 주 토요일마다 평화문화진지 평화광장에서 정기 야외 공연을 개최하고 있다. 또 구청사 광장, 창동역, 우이천 등에서도 공연을 계획?진행하고 있다.오언석 도봉구청장은 “지역예술인들의 야외 공연이 일상에 지친 구민들에게 위로와 활력을 건네는 동시에 지역문화예술인들의 활동 저변을 넓히는 데 기여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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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2
  • 도봉구, 돌봄 공백 대안 ‘우리동네 돌봄터 가요’ 운영
    도봉구가 학기 중 돌봄 공백을 방지하는 학교 밖 돌봄프로그램 ‘우리동네 돌봄터 가요’ 2024년 1학기 프로그램을 지난 6월 4일부터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우리동네 돌봄터 가요’는 초등학생에 대한 돌봄수요 증가에 따라 지난해 서울시 자치구 최초로 시작한 방과 후 틈새 돌봄 사업이다. 아이들의 재능까지도 발굴?지원하는 프로그램 구성으로 참여 학생들과 학부모들로부터 큰 인기를 끌고 있다.이번 1학기 프로그램은 오는 7월 5일까지 5주간 진행되며, 권역별 돌봄터에서 운영된다. 대상은 학교 안 돌봄교실 추첨 또는 방과후 강좌 신청에서 미선정된 학생 등 돌봄이 필요한 초등학생 약 200여 명이다.개설 프로그램은 요리, 도자기, 드론, 풋살, 원예?보테니컬아트, 점핑 등 다양하다. 프로그램은 지난해 참여 학생, 학부모, 교사들의 의견을 반영해 구성했다.구는 이번 프로그램이 끝난 뒤에는 ‘우리동네 돌봄터 가요’ 여름방학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있다. 여름방학이 시작되는 7월 말부터 8월 중순까지 운영할 계획으로, 7월 1일부터 도봉구 교육포털 도봉배움e로 신청받을 예정이다.오언석 도봉구청장은 “아이들이 ‘우리동네 돌봄터 가요’를 통해 평소 접하기 힘들었던 강좌에 대해 도전해보고 이를 통해 꿈과 재능을 키울 수 있길 바란다”면서, “‘우리동네 돌봄터 가요’가 늘어나는 돌봄 수요에 대응하는 사업이 될 수 있도록 학생?학부모의 의견을 적극 수렴해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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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2
  • 중구, (재)국립극단과 업무협약 체결
    서울 중구가 지난 11일 (재)국립극단(단장 겸 예술감독 박정희)과 문화·예술·관광 분야의 상호 협력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기점으로 중구와 국립극단은 문화·예술·관광 분야의 공동 협력 사업을 발굴하고 명동예술극장 광장 활성화를 위해 함께 나아간다. 소외계층을 위한 사회공헌 사업도 추진한다. 최근 중구는 명동스퀘어(명동 옥외광고물 자유표시구역) 사업 본격 추진과 함께 명동의 ‘화려한 부활’을 예고했다. 명동은 남은 하반기에도 시즌별 다양한 축제와 곳곳의 거리 이벤트로 전세계 방문객들을 맞이한다. 이번 협약을 통해 명동에 문화와 예술이 더해지며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관광 1번지로 거듭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박정희 국립극단 단장 겸 예술감독은 “명동을 지나는 모든 이들이 더욱 풍성한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김길성 중구청장은 “명동스퀘어에 이어 명동에 또 다른 희소식. 대한민국의 새로운 랜드마크가 될 명동이 더욱 밝아질 것”이라며 “이번 협약을 통해 한층 더 다채로운 문화예술 사업을 추진해 구민과 관광객들의 발걸음을 이끌겠다”라고 말했다.국립극단은 우리나라 최초의 국립예술단체로, 1950년에 창단됐다. 전용 극장인 명동예술극장을 운영하며 다양한 창작활동을 통해 연극·예술계 발전을 주도하고 민족문화 창달에 이바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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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2
  • 강남구, 2024 창업가 거리 축제 ‘START TRACK WEEK’ 개최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17일부터 19일까지 역삼로 창업가 거리(역삼초사거리~강남창업센터교차로)에서 ‘2024 강남 창업가 거리 축제 START TRACK WEEK’를 개최한다.구는 역삼로 창업가 거리 일대 활성화 및 스타트업의 성장·발전을 지원하기 위하여 (재)아산나눔재단, (사)한국엔젤투자협회, 포스코와 업무협약을 맺고 2021년부터 강남 창업가거리 축제를 개최하고 있다. 올해 축제는 ▲강남구의 취·창업허브센터 ▲아산나눔재단의 마루 ▲중소벤처기업부(운영사 한국엔젤투자협회)의 팁스타운 등에서 열린다. 스타트업이 교류할 수 있는 다양한 강연과 포럼, IR 피칭 등을 비롯해 스타트업 솔루션 체험존, 창업가 거리 투어 프로그램, 팝업스토어 등 다양한 행사를 준비했다.먼저, 17일 15시 마루360에서 개막식이 열린다. 개막식은 1부 창업지원기관의 성과 공유, 2부 스타트업 포럼으로 진행한다. 포럼에서는 야나두의 김민철 대표와 쿼타랩의 최동현 대표가 연사로 나서 각각 스타트업의 성장전략과 데이터 분석을 통한 스타트업의 자본 흐름 트렌드에 대해 발표한다. 3부에서는 스타트업과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서로 소통하는 스타트 트랙 나이트(START TRACK NIGHT)가 이어진다.각 창업지원기관에서는 다양한 행사를 준비했다. 강남 취·창업허브센터에서는 18일 9시~11시 의료·바이오 분야의 기업이 만나 사업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바이오·메디컬 서밋’을 개최한다. 13시~15시 (사)한국무역협회와 스타트업 정키(Startup Junkie) 실무자가 글로벌 진출을 희망하는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세미나를 진행한다. 15시~17시에는 이계호 충남대학교 교수와 양은미 마음생각연구소 대표가 먹거리, 건강, 웰라이프 분야에서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는 특강을 실시한다. 19일에는 ▲IT/AI 기업 밋업(Meet UP) ▲ KAIST와 서울대 스타트업이 함께하는 IR 피칭 ▲카이스트청년창업투자지주(KVI)와 함께 초기 스타트업의 가치를 높이는 인사이트를 공유하는 Value Up Insight 행사가 이어진다.마루에서는 축제 기간 상시 이벤트를 개최한다. 마루180 1층에서 18일~19일 11시~13시에 핀테크 스타트업의 팝업 스토어 ‘마루 콜렉트’를 열어 참관객들에게는 기념 굿즈를 증정할 예정이다. 마루180의 카페 fyi에서는 B.B.B(Brand, Branding, Brand builder), 마루360에서는 ‘작전명 : 쓸모찾기’ 등의 전시 이벤트가 열린다. 18일 14시 스타트업 시네마 프로그램으로 다큐멘터리 ‘베팅(Betting)’ 상영회를 개최한다.팁스타운에서는 18일 14시~18시 스타트업 관계자들이 모두 참여할 수 있는 ‘2024 팁스서밋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이 행사는 아시아 시장 진출 전략을 주제로 인사이트 강연 및 패널토론, 네트워킹 파티를 진행한다. 19일 14시~18시에는 팁스타운의 대표 투자유치 프로그램인 ‘팁스밋업-ESG’를 실시한다. 투자 동향 강연, 기업의 투자전략 공유, 팁스 창업기업의 IR 피칭과 전문위원의 피드백 등을 진행한다.올해는 스타트업 관계자뿐만 아니라 지역 주민과 소통하는 축제를 지향하면서 17일~18일에 ‘스타트업 솔루션 체험존’을 운영한다. 여기서는 취‧창업허브센터 입주기업 7개사의 기술을 체험할 수 있다. 또 창업지원기관의 설립 취지와 공간에 대해 소개하고 기관별 질의응답을 하는 ‘스타트 트랙 투어’를 18일~19일 10시와 14시에 실시한다. 자세한 행사 내용과 프로그램 참여 신청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조성명 강남구청장은 “앞서 나가는 기업의 성공 전략과 미래 인사이트를 공유함으로써 스타트업이 유니콘 기업으로 도약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강남 창업가 거리가 스타트업이 비상하는 꿈의 활주로가 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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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1
  • 오언석 도봉구청장, 맨발 산책로 조성지 등 공사 현장 3곳 점검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지난 6월 4일 ‘구청장의 안전 한바퀴’ 일환으로 맨발 산책로 조성 사업지 초안산근린공원 창골축구장(창동 688번지 일대)과 노후시설 정비 대상지인 발바닥공원, 체육시설 정비 대상지인 둘리쌍문근린공원 세심천 총 3곳을 방문, 공사 현장을 점검했다.이날 오 구청장은 먼저 발바닥공원, 둘리쌍문근린공원 세심천을 찾아 공사 진행사항을 확인하고 이곳을 이용 중인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했다.이후 초안산근린공원 창골축구장 방문에서는 공사 구간 곳곳을 살피며, 구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맨발 산책로를 이용할 수 있도록 동행한 직원에게 빈틈없는 공사를 지시했다.구는 최근 주민들의 맨발 걷기에 관한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지역 내 맨발 산책로 조성에 열을 올리고 있다.올해 6월 준공을 목표로 초안산근린공원 창골축구장 주변으로 황토족장, 황토볼 체험장을 갖춘 습식 황톳길(왕복 134m)을, 창동 산194-6번지 일대에는 테마가 있는 맨발 숲길(약 2.7km)을 조성할 예정이다.맨발길 신규 조성뿐만 아니라 기존 맨발길에 대한 관리에도 힘쓰고 있다. 구는 방학동 발바닥공원과 초안산 세대공감 공원, 창동 산137-66번지 등 들꽃향기원 일대에 맨발 산책길을 운영하며 주민 의견을 반영해 맨발길을 가꿔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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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1
  • 18페이지 핵심만 담았다…도봉구, 1인가구 생활안내 책자 발간
    도봉구가 1인가구를 위한 생활안내 책자를 발간했다. 총 18페이지로 제작된 책자에는 1인가구가 혼자 생활하는 데 알아두어야 할 필수 사업들이 담겼다.구 관계자는 “가로 12cm, 세로 20cm로 제작해 언제 어디서든 편리하게 볼 수 있도록 했다. 또 PDF 파일을 구 누리집에 게재해 휴대전화 등으로도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고 전했다.책자에는 ▲사회적 고립?경제 ▲건강 ▲안전 ▲주거 4개 분야, 총 9개 주요 사업이 수록돼 있다.먼저 사회적 고립 경제 분야에는 침구청소기, 제습기 등 생활용품을 대여하는 ‘1인가구 생활용품 지원사업’과 사회적 고립 위험 가구에 스마트 기술 기반의 돌봄을 제공하는 ‘스마트돌봄시스템’ 사업이 소개돼 있다.건강 분야에는 서울시 병원 안심동행 서비스, 청년 소셜다이닝 ‘청춘 포레스트’ 사업이 안내돼 있으며, 안전 분야에는 서울시 안심이앱, 서울시 1인가구 안심장비 지원사업에 대해 설명돼 있다. 마지막으로 주거 분야에는 전세보증금반환보증 보험료 지원사업, 주거취약계층 맞춤형 안심계약 도움서비스, 주택관리서비스가 나와 있다.책자 후반부에는 알아두면 쓸모있는 8개 민관 지역협력 기관과 5개 지역밀착형 복지관에 대해 확인할 수 있는 QR코드가 수록돼 있다.책자를 필요로 하는 1인가구 누구나 가까운 동주민센터 또는 1인가구지원센터에서 무료로 받아 갈 수 있다.오언석 도봉구청장은 “1인가구 지원사업에 대해 손쉽게 확인할 수 있는 이번 책자에 1인가구의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 앞으로도 1인가구가 지역 내에서 부족함 없이 살아갈 수 있도록 그에 대한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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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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