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6-19(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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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M VS 하이브?! 'MA1', 글로벌 아이돌 명가 전쟁 펼친다
    에스파와 르세라핌이 맞붙는다면 어떨까. 그 뜨거운 전쟁이 'MA1'에서 펼쳐진다.19일 밤 10시 10분 방송하는 KBS2 '메이크 메이트 원(MAKE MATE 1, 이하 'MA1')'에서는 두 번째 경연에 나서는 일상 소년들의 모습이 글로벌 팬 메이트들을 찾아갈 예정이다.일상 소년들에게 주어진 미션은 걸그룹의 히트곡을 재해석하라는 것. 여기에 SM의 에스파의 데뷔곡 'Black Mamba', 하이브 사단 쏘스뮤직의 르세라핌의 'UNFORGIVEN (feat. Nile Rodgers)'이 경연 곡으로 선택돼 열기를 더할 전망이다.이미 앞선 선공개 영상을 통해 메이트 A 그룹의 퍼포먼스가 찾아온 상황. 한층 강렬하면서도 시선을 사로잡는 칼군무와 흔들림 없는 라이브 실력으로 르세라핌과는 또 다른 'UNFORGIVEN'을 탄생시키며 글로벌 팬 메이트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메이트 B 그룹의 색깔로 새롭게 태어난 'Black Mamba' 역시 이에 뒤지지 않는 매력적인 무대가 탄생했다는 귀띔. 관객들은 물론 C 메이트들의 극찬까지 쏟아지며 현장을 후끈 달아오르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더욱이 스페셜 C 메이트로 'MA1' 일상 소년들과 함께하는 더보이즈의 선우와 주학년, 스테이씨의 시은과 윤 역시 입을 다물지 못했다고.국내를 대표하는 아이돌 명가 소속이자 글로벌 팬들의 마음을 훔친 에스파와 르세라핌. 이들의 히트곡으로 펼쳐지는 불꽃 튀는 대결에 벌써부터 기대와 흥분이 이어지고 있다.한편 이날 'MA1'에서는 1차 경연 평가에 글로벌 팬 메이트들의 최애 투표까지 더해진 순위와 아홉 명의 일상 소년이 꿈을 향한 무대를 떠나는 탈락자 발표도 예고된 상황. 나날이 긴장을 더하고 있는 'MA1'은 19일 밤 10시 10분 KBS2에서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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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9
  • 조권, 아카이브아침과 전속계약 체결! 홍이삭과 한솥밥
    가수 조권이 아카이브아침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아카이브아침은 지난 18일 “다재다능한 조권을 뜨겁게 환영하며 조권의 새로운 행보에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라고 밝혔다.조권은 지난 2008년 2AM으로 데뷔했으며 ‘이노래’, ‘친구의 고백’, ‘전활 받지 않는 너에게’, ‘죽어도 못 보내’ 등 많은 히트곡을 배출했다. 또 2012년엔 솔로 가수로서 댄스, 발라드 등 다양한 장르의 무대를 보여줬으며 음악 뿐 아니라 각종 예능, 뮤지컬 등에서 두각을 드러내며 한계없는 아티스트다운 매력을 보여줘왔다.또 오는 20일부터 인터파크 유니플렉스관에서 개막하는 뮤지컬 ‘이블데드’ 스캇 역에 캐스팅돼 연습에 한창이라 더욱 다채로운 분야에서 활약할 행보에 기대감이 모아진다.한편 조권이 새 둥지를 튼 아카이브아침에는 ‘싱어게인3’ 우승자 홍이삭과 김제형 등 실력파 뮤지션들이 소속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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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9
  • 싸이커스(xikers), 日 ‘메자마시 라이브’ 출격! 日 정식 데뷔 앞두고 뜨거운 관심 입증
    그룹 싸이커스(xikers)가 일본 정식 데뷔를 앞두고 벌써부터 뜨거운 인기를 보여주고 있다.오늘(19일) 소속사 KQ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싸이커스가 7월 31일 일본 후지 TV의 '메자마시 라이브' 무대에 오른다.'메자마시 라이브'는 오래된 역사를 자랑하는 일본의 페스티벌이다. 이번 해에는 '오다이바 모험왕 2024'라는 타이틀로써, 후지TV 본사 및 도쿄 오다이바와 아오미 일대에서 7월 20일부터 8월 25일까지 약 한 달 동안 진행된다.앞서 싸이커스는 '케이콘 재팬 2023(KCON JAPAN 2023)', '슈퍼팝 재팬 2023(SUPERPOP JAPAN 2023)', '2023 마마 어워즈(2023 MAMA AWARDS)', '케이콘 재팬 2024(KCON JAPAN 2024)' 등에 출연해 파워풀한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글로벌 팬들을 매료시켰던 바 있다.더불어 일본 대표 음악 방송인 니혼TV '바즈리즈무(Buzz Rhythm)', TBS 음악 프로그램 'CDTV 라이브! 라이브!', 차세대 아티스트가 일본 각지를 돌면서 합동 공연을 펼친 니혼 TV '넥스트 바이럴 아티스트(NEXT VIRAL ARTIST)' 등에 출연한 이들은 데뷔 이후 일본에서 종횡무진 활약하며 현지 팬들에게 눈도장을 톡톡히 찍고 있다.싸이커스는 일본 지상파의 메이저 프로그램을 비롯해 다채로운 무대에 오르며 글로벌에서 활약하는 '슈퍼루키'로서의 파워를 입증한 만큼, 이번 '메자마시 라이브'에서 보여줄 퍼포먼스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이 가운에 싸이커스는 8월 7일 일본 싱글 1집 '츠키(루나틱)(Tsuki(Lunatic))'를 발매하고 현지에서 정식 데뷔한다. 또한 데뷔에 앞서 일본에서 단독 팬미팅 '싸이커스 퍼스트 팬미팅 : 로디맵 인 재팬(xikers 1st FANMEETING : roadymap IN JAPAN)'을 열고, 8월1~2일 오사카 제프 남바(Zepp Namba)에서, 4~5일에는 도쿄 제프 하네다(Zepp Haneda)에서 현지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한편 싸이커스는 이달 28일 일본 니혼 TV의 '비트 액스(BEAT AX Vol.4)'에 출연해, 현지에서의 활약을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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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9
  • ‘졸업’ 정려원, 2주 연속 출연자 화제성 1위
    배우 정려원이 드라마 ‘졸업’으로 2주 연속 출연자 화제성 1위를 차지하며 자신의 인생 캐릭터와 화제성을 모두 잡았다.지난 18일 K-콘텐츠 경쟁력 분석 전문 기관인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의 공식플랫폼 펀덱스는 6월 2주 차 TV-OTT 출연자 화제성 결과를 발표했다. 정려원은 이 조사에서 지난주에 이어 드라마/비드라마 부문 전체 출연자 중 화제성 1위에 이름을 올렸다.정려원은 tvN 토일드라마 ‘졸업’(연출 안판석, 극본 박경화, 제작 스튜디오드래곤·(주)제이에스픽쳐스)에서 서혜진 역을 맡아 스타강사 그 자체가 된 듯한 강의 장면과 앓을 수밖에 없는 첫사랑 매력으로 화제성 상위를 꾸준히 유지해왔다. 작품이 반환점을 돌면서 두 주연의 로맨스에 가속도가 붙고, 대치동 학원가를 둘러싼 갈등도 점점 고조되며 정려원은 사실감 넘치는 연기로 화제성을 이끌고 있다.특히 지난 15일(토) 방송된 11회에서 정려원은 위하준과 교재 방향성에 대해 격론을 펼치는 롱테이크 장면에서 시청자들이 진짜 싸움을 관전하는 듯한 현실감을 살려 감탄을 자아냈다. 정려원은 위하준을 부드럽게 설득하다가 분노를 이기지 못하고 격앙된 감정을 표출하는 과정을 엄청난 대사량과 함께 소화해냈다. 이 장면에서 정려원만 비춘 동영상을 게시한 tvN 드라마 유튜브 채널에는 정려원의 연기에 탄성을 쏟아내는 댓글로 가득하다.또한 본방송에 공개되지 않은 정려원 강의 장면 미방분은 온라인상 ‘입시 시절 생각나서 PTSD 온다’는 뜨거운 반응을 일으켰고, 첫 방송 직후 ‘정려원 시계’가 포털사이트 자동완성 검색어로 등장하는 등 정려원의 현실감 넘치는 출근룩 또한 시청자들의 큰 관심을 끌고 있다.tvN 토일드라마 ‘졸업’은 매주 토, 일 밤 9시 2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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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9
  • KBO, 주루방해 판정 관련 비디오 판독 대상 플레이 추가
    야수의 베이스를 막는 행위로 인한 주루방해 행위 여부가 18일(화) 경기부터 비디오 판독 대상 플레이에 추가된다. KBO는 제3차 실행위원회에서 선수 부상 방지를 위해 주자의 주로를 몸으로 막는 행위에 대한 규정 보완을 논의했으며, 수비하는 야수가 베이스를 막는 행위로 주자의 주로를 막는 경우 적극적으로 주루방해 판정을 내리기로 했다. 단, 명백한 아웃 타이밍 상황은 제외된다. 판정과 더불어 비디오 판독 대상 플레이에도 추가되어, 루상에서 아웃, 세이프 비디오 판독 시 야수의 베이스를 막는 행위로 인한 주루방해 여부도 포함하기로 했다. KBO는 이와 같은 실행위원회의 주루방해 판정 관련 결정사항에 대해 각 구단에 안내를 마쳤으며 앞으로 선수 보호와 판정의 일관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규정 보완 등의 노력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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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7
  • '세자가 사라졌다' 박성연, 명세빈과 특급 케미스트리로 마지막까지 호연... 애틋 종영 소감
    배우 한보름이 KBS2 ‘스캔들’을 통해 다이나믹한 서사를 지닌 캐릭터로 안방극장에 돌아온다.17일(월) 첫 방송되는 KBS2 새 일일드라마 ‘스캔들’ (극본 황순영/연출 최지영)은 세상을 가지고 싶었던 여자와 복수를 위해 모든 것을 건 또 한 명의 여자가 벌이는 미스터리 격정 멜로를 다룬 작품이다. 한보름은 극 중 신예 드라마 작가 ‘백설아’로 분한다. 백설아는 새엄마 문경숙(한채영 분)으로 인해 아버지를 잃고 인생 최대 위기를 겪게 되지만 어려운 환경 속에도 꿈을 잃지 않는 씩씩한 인물이다.한보름은 앞서 공개된 하이라이트 영상에서 웨딩드레스를 입은 행복한 순간부터 위기에 처해 고군분투하는 모습까지 선보이며 다이나믹한 감정 변화를 예고했다. 특히 “아무것도 가진 게 없어서 꿈이라도 갖는 거야”라는 한보름의 대사는 캐릭터의 절박함과 앞으로 펼쳐질 복수극에 대한 기대를 더욱 높인다.2011년 드라마 KBS2 ‘드림하이’를 통해 데뷔한 한보름은 출중한 댄스 실력과 과즙미를 갖춘 고등학생 캐릭터를 소화했고, 드라맥스·MBN ‘레벨업’에서는 현실 직장인의 모습을 그대로 녹여 시청자들의 공감대 높였다. 또한 한보름은 JTBC ‘인사이더’에서 로비스트의 치명적인 매력을 뽐내는가 하면, KBS2 ‘오! 삼광빌라!’에서는 등장 인물들을 함정에 빠트리는 국민 악역으로 거듭났다.특히 한보름은 지난해 종영한 SBS ‘7인의 탈출’에서 악의 없는 선한 마음을 지닌 노팽희 역을 맡아 애틋한 로맨스를 그리면서도 딸을 향한 모성애까지 섬세하게 그려내 강한 인상을 남기며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쌓아왔다.미스터리 복수극의 서막을 여는 한보름의 파격적인 모습이 기대되는 가운데, KBS2 새 일일드라마 ‘스캔들’은 17일(월) 오후 7시 50분 처음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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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7
  • 에이티즈(ATEEZ), 미니 10집 美 ‘빌보드 200’ 2주 연속 ‘TOP 10’! 식을 줄 모르는 인기!
    에이티즈(ATEEZ)의 기세가 무섭다.16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 차트 예고 기사에 따르면, 에이티즈의 미니 10집 '골든 아워 : 파트 1(GOLDEN HOUR : Part.1)'이 메인 차트인 '빌보드 200'(6월 22일자)에서 6위를 차지하며 2주 연속 TOP 10에 이름을 올린다.에이티즈의 미니 10집 ‘골든 아워 : 파트 1’은 지난주 미국 '빌보드 200' 차트(6월 15일자)에서 2위를 기록했다. 이로써 앞서 발매한 미니 8집 '더 월드 에피소드 1 : 무브먼트(THE WORLD EP.1 : MOVEMENT)', 미니 9집 '더 월드 에피소드 2 : 아웃로우(THE WORLD EP.2 : OUTLAW)', 정규 2집 '더 월드 에피소드 파이널 : 윌(THE WORLD EP.FIN : WILL)'에 이어 해당 차트 TOP 3에 네 번 연속 이름을 올리며 놀라움을 산 바 있다.이 가운데 이번 주에는 미국 '빌보드 200' 차트에서 6위를 기록해 해당 차트에서 2주차 자체 최고 성적을 경신하였으며, 지난주에 이어 2주 연속 상위권에 랭크되는 등 호성적을 이어가고 있다.앞서 에이티즈의 미니 10집 '골든 아워 : 파트 1'은 미국 빌보드 '빌보드 200' 차트 2위를 비롯해, '월드 앨범 차트', ‘톱 커런트 앨범 세일즈 차트’, ‘톱 앨범 세일즈 차트’, ‘월드 디지털 송 세일즈 차트’에서 모두 1위를 석권하며 괄목할 만한 성적을 거둔 바 있다.이렇듯 폭발적인 인기를 자랑하고 있는 에이티즈는 오는 7월부터 2024 월드투어 ‘투워즈 더 라이트 : 윌 투 파워(TOWARDS THE LIGHT : WILL TO POWER)'로 북미 총 10개 도시에서 글로벌 팬들과 만난다. 이번 월드투어를 통해 ‘시티 필드(Citi Field)’, ‘글로브 라이프 필드(Globe Life Field)’ 등 세계적인 경기장에 입성하는 것은 물론 덜루스와 로즈몬트, 로스앤젤레스 공연 회차 추가를 결정지으며 팬들의 뜨거운 성원에 화답했다.한편, 에이티즈는 23일(현지 시간) 모로코 수도 라바트에서 열리는 '마와진(MAWAZINE)' 페스티벌의 헤드라이너로 메인 스테이지에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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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음악
    2024-06-17
  • 김원희, 역시 대체불가 톱 여성 MC의 위력! ’은퇴설계자들’ 유종의 미
    방송인 김원희가 대체불가 톱 여성 MC다운 능력으로 ‘은퇴설계자들’ 유종의 미를 거뒀다.김원희는 지난 14일 마지막 방송된 tvN STORY 국내 최초 실버타운 탐방 예능 ‘은퇴설계자들’에서 자연스러운 진행과 유용한 정보 전달, 폭소를 유발하는 센스 넘치는 입담을 자랑해 극찬을 받았다.김원희는 지난 2022년 ‘우리 이혼했어요 2’ 이후 약 2년만에 ‘은퇴설계자들’을 통해 화려하게 안방 마님으로 복귀해 주목받았다. 김원희는 ‘은퇴설계자들’에서 다양한 실버 타운을 방문해 꼼꼼한 매의 눈으로 시설을 소개할 뿐만 아니라 기대수명 110세를 바라보는 현실에 걸맞게 은퇴 설계 계획 꿀팁, 은퇴 라이프를 즐기는 인생 선배들의 조언 등 자세한 정보를 전달하며 ‘실버타운 준 전문가’의 면모를 보여줬다.또 공동 MC를 맡은 김종민과 티격태격하며 완벽한 ‘김남매 케미’를 완성시키며 방송을 보는 색다른 재미를 선사하기도 했다. 뿐만 아니라 박소현, 김승수, 이효정 이유진 부자, 손범수 진양혜 부부, 김광규 등 여러 출연진과도 친근하고 편안한 매력의 토크를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이처럼 김원희는 인생 후반전을 준비하는 시청자들과 공감대를 형성하는 동시에 특유의 재치 넘치는 입담으로 ‘은퇴설계자들’을 이끌어나갔다.한편, 김원희는 앞으로 다양한 방송에서 활약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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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7
  • ‘우리, 집’ 황찬성, ‘국민 남동생’으로 매력 포텐 터졌다!
    황찬성이 ‘국민 남동생’으로 새로운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지난 15일에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우리, 집’ 8회에서는 노영민(황찬성 분)이 누나 노영원(김희선 분)과 함께 이세나(연우 분)의 과거 행적을 추적하는 모습이 그려졌다.영민은 치매에 걸린 어머니를 만나러 온 병원에서 영원에 대한 원망을 표출했다. 최고면(권해효 분)이 아버지의 죽음에 연관되어 있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그 가족을 지키기 위해 애쓰는 누나가 이해되지 않았던 것. 동시에 자신과 어머니를 위해 희생할 수 밖에 없었던 그녀의 상황을 알기에 복잡한 심정이 들었다.하지만 이내 이세나가 영원의 가족을 위협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영민은 “우리 누나 인생은 왜 이렇게 빡세냐….?”며 푸념 섞인 말을 내뱉으면서도 영원을 돕기 위해 14년 전 이세나 가족에게 일어났던 화재 사건에 대한 진실을 찾아 나섰다.영민의 재치로 당시 사건을 담당했던 차형사가 화재의 원인을 ‘방화’라고 생각하며 유난히 이 사건에 집착했다는 것을 듣게 되고, 승재의 도움을 받아 현재 그가 운영하고 있는 사슴농장을 찾아냈다.영민과 영원은 그를 설득한 끝에 이세나가 일가족 중 유일한 생존자가 아니었다는 점과 또 다른 생존자인 그녀의 언니가 있는 곳을 알아낸다.황찬성은 겉으로는 허당기 가득한 철부지지만 하나 뿐인 누나가 필요하다면 언제든지 든든한 지원군이 되어 주는 노영민이라는 캐릭터를 통해 한층 더 깊고 풍성해진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때로는 얄밉지만 결코 미워할 수 없는 남동생 역할을 천연덕스럽게 그려내며 김희선과의 찐남매 케미로 극의 몰입감을 더하고 있다.한편 ‘우리, 집'은 매주 금, 토요일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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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7
  • ‘세사라’ 서재우 “많이 배운 작품, 멋진 작품 함께 해 영광이었다” 종영소감
    배우 서재우가 MBN 주말 미니시리즈 ‘세자가 사라졌다’ 종영에 뜻 깊은 소감을 전했다.서재우는 MBN주말 미니시리즈 ‘세자가 사라졌다’(극본 박철, 김지수 / 연출 김진만)에서 어의 최상록의 오른팔인 한편 그의 딸 최명윤을 지키는 인물인 호위무사 무백을 입체적으로 그려냈을 뿐만 아니라 최명윤의 숨겨진 조력자로 활약하며 시청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다.먼저 서재우는 “멋진 감독님과 작가님 그리고 스태프분들 덕분에 촬영을 무사히 잘 마무리 할 수 있어서 감사했고, 이렇게 멋진 작품에 함께 해 영광이었다”며 운을 뗐다. 또한 “현장에서 많이 배웠는데 이렇게 종영을 맞이하게 되어 시원섭섭한 마음이 든다.”며 종영에 대한 아쉬움은 물론 함께 고생했던 스태프 및 배우들에 대한 감사인사를 전했다.마지막으로 “드라마 ’세자가 사라졌다’를 아껴주고 사랑해주신 모든 시청자 분들께 감사드린다. 앞으로 다양한 작품으로 찾아뵙고 늘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리는 배우 서재우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시청자에게 감사의 말을 물론 당찬 포부를 전했다.전작 ‘고려거란전쟁’에 이어 이번 드라마 ‘세자가 사라졌다’를 통해 같은 사극임에도 불구하고 완전히 다른 느낌의 캐릭터의 모습을 선보이며 호연을 펼친 배우 서재우의 앞으로의 행보에 대한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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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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