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6-19(수)

스포츠
Home >  스포츠  >  축구

실시간뉴스

실시간 축구 기사

  • 흥행 열풍 K리그1, 91경기 만에 100만 관중 돌파
    올 시즌 개막부터 뜨거운 흥행 열풍을 이어가고 있는 K리그1이 2013시즌 승강제 도입 이후 최소 경기 100만 관중 돌파 기록을 세웠다.1일(토) 울산 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4’ 16라운드 울산과 전북의 경기에 관중 총 2만 9,007명이 입장하며, 올 시즌 K리그1은 91경기 만에 101만 4,741명 관중을 달성했다.K리그1은 지난 시즌 96경기 만에 100만 4,969명이 입장하며 승강제 도입 이후 역대 최소 경기 100만 관중 돌파 기록을 세웠는데, 이번에는 91경기 만에 100만 관중을 돌파하며 역대 최소 경기 기록을 한 시즌 만에 갈아치웠다.한편 올 시즌 K리그1은 1라운드부터 울산(28,683명), 전북(24,758명), 광주(7,805명)가 역대 구단 홈 개막전 최다 관중 기록을 경신했고,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11라운드 서울 대 울산의 경기에는 52,600명이 경기장을 가득 메우며 역대 K리그1 단일 경기 최다 관중 기록을 세우는 등 흥행 가도를 달리고 있다.
    • 스포츠
    • 축구
    2024-06-03
  • 2시즌 연속 컨퍼런스 결승 피오렌티나, 지난 대회 준우승 아쉬움 달랠까
    창설 3년 차를 맞이한 UEFA 유로파 컨퍼런스리그(이하 컨퍼런스리그) 3대 챔피언이 오는 30일 목요일 새벽에 결정된다. 창단 최초 유럽 대항전 우승에 도전하는 올림피아코스와 두 시즌 연속 대회 결승에 오른 피오렌티나 중 어느 팀이 컨퍼런스리그 타이틀을 차지할지 주목된다. 그리스 아테네 AEK 아레나에서 펼쳐지는 23-24 UEFA 유로파 컨퍼런스리그 결승 올림피아코스 대 피오렌티나 경기는 30일 목요일 새벽 4시, TV 채널 스포티비 프라임(SPOTV Prime)과 스포츠 OTT 서비스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에서 독점 생중계된다.컨퍼런스리그 결승전을 앞둔 올림피아코스는 이 경기 각오가 남다르다. 자국 리그에서는 수많은 우승을 경험하며 명성을 쌓아 올린 올림피아코스는 유독 유럽 대항전과 인연이 없었다. 올 시즌 토너먼트에서 페네르바체, 아스톤 빌라 등 여러 강적을 꺾고 올라온 올림피아코스는 창단 99년 만에 유럽 대항전 우승을 눈앞에 두고 있다. 결승전이 자국인 그리스에서 열리는 만큼 올림피아코스가 과연 이번 대회에서 창단 첫 유럽 대항전 우승을 기록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인다. 올 시즌 공식전 33골, 특히 컨퍼런스리그 10골로 득점 선두를 달리는 엘 카비(모로코)의 활약 여부도 관전포인트다.한편 지난 시즌 웨스트햄에게 컨퍼런스리그 우승컵을 내주며 아쉬움을 삼킨 피오렌티나가 다시 한 번 우승 도전에 나선다. 루카스 벨트란이 대회 6골로 팀 내에서 가장 많은 골을 넣었고, 올 시즌 팀 내 최다 득점자 곤잘레스 역시 알토란 같은 활약으로 2시즌 연속 컨퍼런스리그 결승 진출에 기여했다. 60-61시즌 UEFA 위너스컵 우승 이후 유럽대항전 트로피와 인연이 없는 피오렌티나가 83년 만에 유럽 대항전 우승에 도전하는 가운데 그리스 원정에서 우승컵을 들어올릴 수 있을까. 지난 시즌 결승 멤버 변화가 크지 않은 피오렌티나가 경험을 잘 살릴지 주목된다.우승이 간절한 두 팀의 맞대결에서 어느 팀이 웃게 될까. 23-24 UEFA 유로파 컨퍼런스리그 결승 올림피아코스 대 피오렌티나 경기는 30일 목요일 새벽 4시, 스포티비 프라임(SPOTV Prime) 채널과 스포츠 OTT 서비스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에서 시청할 수 있다.
    • 스포츠
    • 축구
    2024-05-29
  • 손흥민이 바라는 기적, 챔스 진출 마지막 경우의 수는?
    토트넘 손흥민이 중요한 문턱에서 ‘디펜딩 챔피언’ 맨시티를 마주한다.14일 새벽 경기에서 아스톤 빌라가 리버풀과 무승부를 거두며, 토트넘이 UEFA 챔피언스리그 진출을 위한 4위 탈환 가능성을 유지하게 됐다. 토트넘이 4위를 차지할 수 있는 경우의 수는 단 하나다. 남은 2경기에서 모두 승리하고 아스톤 빌라가 최종전에서 패배해야 한다. 다만, 상대는 전인미답의 기록인 4회 연속 PL 우승에 도전하는 맨시티다. 아스날과 우승 경쟁 중인 맨시티는 최근 리그 21경기 무패와 함께 7연승 중이다. ‘캡틴’ 손흥민 역시 또 하나의 대기록을 노리는 가운데 펼쳐질 토트넘 대 맨시티 23-24 PL 34라운드 순연 경기는 내일(15일 수요일 부처님 오신 날) 새벽 4시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와 스포티비 프라임(SPOTV Prime)에서 독점 생중계된다.[손흥민의 23-24 PL 개인 기록은 어디까지?]“축구에서는 때때로 마법 같은 일이 벌어지지 않나” 기적을 바라던 손흥민에게 기회가 왔다. 토트넘의 4위 탈환을 이끌어야 할 ‘캡틴’ 손흥민은 올 시즌 2경기만을 남겨둔 상황에서 17골 9도움을 기록 중이다. 이는 득점 부문 공동 7위, 도움 부문 공동 8위에 해당하는 수치다. 팀 내에서는 득점과 도움 모두 1위를 차지하고 있는 ‘에이스’ 손흥민이 남은 2경기에서 공격 포인트를 몰아칠 수 있을까. 손흥민은 도움 1개를 추가할 경우 웨인 루니(5회), 에릭 칸토나(4회), 프랭크 램파드(4회), 모하메드 살라(4회), 디디에 드로그바(3회)에 이어 PL 10골-10도움을 세 번 이상 달성한 역대 6번째 선수로 이름을 올리게 된다.[맨시티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 리그 전패 징크스는 계속?]리그 21경기 무패, 리그 7연승이라는 뜨거운 상승세의 맨시티가 중요한 순간 어쩌면 가장 어려운 상대를 만난다. 바로 ‘토트넘 원정’이다. 맨시티는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이 개장한 이후 리그 맞대결에서 단 한 차례도 승리하지 못했다. 19-20 시즌부터 치른 네 차례의 PL 경기에서 6골을 내주고 0골에 그쳤다. 지난 1월 FA컵 맞대결에서 1대 0 승리를 거두며 설욕한 바 있지만, PL 기준으로는 아직 제대로 갚아주지 못했다. 토트넘 홋스퍼에서 펼쳐진 네 번의 리그 맞대결에서 손흥민에게 3골을 내준 가운데 이번에는 맨시티가 손흥민을 제어할 수 있을지도 관전 포인트다.[토트넘의 챔스 진출 아직은 가능]4위 아스톤 빌라의 37라운드 경기 결과와 함께 토트넘은 챔피언스리그 진출을 위한 단 하나의 경우의 수만을 남겨뒀다. 이는 토트넘이 홈에서 펼쳐질 맨시티전과 최종 라운드인 셰필드 원정에서 모두 승리한 뒤 크리스탈 팰리스 원정에 나서는 아스톤 빌라가 패배하는 것 뿐이다. 36경기를 소화한 5위 토트넘은 4위 아스톤 빌라보다 한 경기를 덜 치른 가운데 승점 5점 차로 뒤처져 있다. 2시즌 만에 챔피언스리그 복귀를 노리는 토트넘이 기적을 만들 수 있을까.4위 아스톤 빌라 - 37경기 20승 8무 9패, 승점 68점 득실 +205위 토트넘 - 36경기 19승 6무 11패, 승점 63점 득실 +12[‘4회 연속 우승’ 맨시티 or ‘20년 만의 우승’ 아스날]뜨거운 순위 경쟁으로 눈길을 끄는 프리미어리그는 이번 주 시즌 종료를 앞뒀다. 그중 눈길을 끄는 우승 경쟁 역시 최종 라운드 결과로 판가름이 날 예정이다. 1위 아스날이 승점 86점으로 순위표 최상단에 위치했지만, 맨시티는 1경기를 덜 소화한 가운데 85점으로 바짝 좇고 있다. 03-04 시즌 이후 20년 만에 우승을 노리는 아스날과 PL 최초 4회 연속 우승을 노리는 맨시티의 우승 레이스는 어떤 결말을 맞이하게 될까. 만약 맨시티가 토트넘과 무승부를 거둔다면 승점이 동률이 되는 가운데 골득실에서는 아스날이 3점 앞서 있다.1위 아스날 – 37경기 27승 5무 5패, 승점 86점 득실 +612위 맨시티 - 37경기 26승 7무 3패, 승점 85점 슥실 +58손흥민이 골과 함께 맨시티에게 비수를 꽂으며 챔피언스리그 진출 희망을 이어갈지, 맨시티가 4회 연속 우승 금자탑을 향해 한 발 더 나아갈지 관심이 쏠린다. 두 팀의 PL 빅매치는 내일(15일 수요일 부처님 오신 날) 새벽 4시 킥오프된다. 이 경기를 포함해 23-24 PL 최종 라운드 모든 경기는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에서 독점 생중계며, 다음 시즌 PL 생중계 역시 스포티비 나우(SPOTV NOW), 스포티비 프라임(SPOTV Prime)에서 만날 수 있다.
    • 스포츠
    • 축구
    2024-05-14
  • 강원 양민혁, 4월 K리그 ‘세븐셀렉트 이달의 영플레이어 상’ 수상
    강원FC 공격수 양민혁이 4월 ‘세븐셀렉트 이달의 영플레이어 상’을 수상했다.'세븐셀렉트 이달의 영플레이어 상'은 매달 K리그1에서 가장 뛰어난 활약을 펼친 ‘영플레이어’에게 주어진다.후보 자격 조건은 K리그1 선수 중 ▲한국 국적, ▲만 23세 이하(2001년 이후 출생), ▲K리그 공식경기에 첫 출장을 기록한 연도로부터 3년 이하(2022시즌 이후 데뷔)이다. 위 세 가지 조건을 충족하고, 해당 월의 소속팀 총 경기 시간 중 절반 이상에 출장한 선수를 후보군으로 한다. 이 가운데 연맹 기술위원회 산하 기술연구그룹(TSG) 위원들의 논의 및 투표를 통해 최종 수상자를 결정한다.4월 영플레이어 상은 4월에 열린 K리그1 5라운드부터 9라운드까지 총 5경기를 평가 대상으로 했다. 해당 기간 활약한 양민혁(강원)을 포함해 민경현, 박승호, 최우진(이상 인천), 박세진(대구) 등 5명이 후보에 올랐다.양민혁은 K리그1 8라운드 베스트11에 선정되어 5명의 후보 중 유일하게 해당 기간 라운드 베스트11에 이름을 올렸다. 또한, 4월에 열린 5경기에 모두 나서 1도움을 기록하는 등 활약해 TSG 위원들로부터 가장 많은 표를 얻었다.2006년생 양민혁은 올 시즌 준프로 선수로 K리그에 데뷔해 개막전부터 전 경기 선발로 나서며 좋은 활약을 펼치고 있다. 양민혁은 출전, 득점, 공격포인트 등 구단 최연소 기록을 모두 갈아치우며 강원의 떠오르는 신예로 주목받고 있다.4월 ‘세븐셀렉트 이달의 영플레이어’ 양민혁에게는 11일(토) 춘천송암스포츠타운에서 열리는 강원 대 대전의 경기에 앞서 트로피와 함께 상금이 전달될 예정이다.한편 이달의 영플레이어 상의 네이밍 타이틀 스폰서 ‘세븐셀렉트’는 코리아세븐이 운영하는 편의점 브랜드 세븐일레븐의 자체 브랜드(PB)이다. 세븐셀렉트는 이달 중 K리그 파니니 스티커가 포함된 K리그 콜라보 PB상품 등을 출시할 예정이다.
    • 스포츠
    • 축구
    2024-05-09
  • ‘위기 속 영웅 등장?’ 손흥민, 런던 더비서 PL 120호골 도전
    손흥민이 2경기 연속 골로 토트넘을 구할 수 있을까. 통산 PL 120호골을 앞둔 손흥민이 첼시 원정길에 오른다. 토트넘은 UEFA 챔피언스리그 진출권이 주어지는 4위 아스톤 빌라와 승점 격차가 7점으로 벌어진 가운데 분위기 반전이 절실하다. 뉴캐슬과 아스날에 연달아 패배한 가운데 이어 첼시와 리버풀 원정에 오르게 됐다. 연패에 놓인 토트넘은 반등을 위해 ‘캡틴’ 손흥민의 활약이 절실하다. 아스날전 득점으로 4경기 만에 골맛을 본 손흥민이 연속 골을 터뜨릴 수 있을까. 한편, 9위 첼시는 순위 도약을 노린다. UEFA 클럽대항전 진출권을 원하는 첼시는 3경기 만에 승리를 따내고자 한다. 첼시와 토트넘의 23-24 PL 26라운드 순연경기는 내일(3일 금요일) 새벽 3시 30분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와 스포티비 프라임(SPOTV Prime)에서 시청할 수 있다. 토트넘의 영웅이 되어야 할 손흥민이 첼시를 상대로 공격포인트를 쌓을 수 있을까. PL 통산 119골 61도움을 기록 중인 손흥민은 120호골을 앞뒀다. 손흥민이 이번 경기에서 득점을 터뜨린다면 리버풀 레전드인 스티븐 제라드의 역대 22위 기록과 동률을 이룰 수 있게 된다. 또한, 손흥민은 시즌 16골 9도움을 올리며 커리어 세 번째 시즌 10골-10도움을 앞뒀다. 손흥민이 1골 1도움을 기록하며 기록 달성과 팀 승리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을지 주목된다. 최근 3경기에서 승리가 없는 홈팀 첼시는 분위기 반전에 도전한다. 3경기에서 수비 불안을 보이며 8점을 내줬고, 3경기 2골이라는 아쉬운 골 결정력 역시 발목을 잡았다. 다만, 아스톤 빌라와의 직전 경기에서 후반전 경기력이 좋았던 점은 고무적이다. 첼시 유니폼을 입고 시즌 23골을 터뜨린 콜 파머가 골맛을 보진 못했지만, 노니 마두에케가 1골 1도움을 기록하며 공격의 활력소가 됐고 주장 완장을 단 코너 갤러거는 환상적인 중거리슛으로 팀의 무승부에 기여했다. 한편, 이번 시즌을 끝으로 팀을 떠나기로 발표한 ‘만 39세’ 티아구 실바가 부상으로 출전이 힘들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베누아 바디아실, 트레버 찰로바 등이 공백을 메울 수 있을지도 관전 포인트다. 토트넘 역시 최근 2연패에 빠진 부진을 씻어내야 한다. 올 시즌 5경기를 남겨둔 토트넘은 ‘BIG 6’ 첼시, 리버풀, 맨시티전을 앞두고 있다. 2연패 기간 7실점을 허용한 수비진의 각성이 필요한 가운데 공격진 역시 손흥민과 함께 많은 득점을 올려줘야 한다. 최전방 공격수 히샤를리송이 부상에서 돌아온 만큼 손흥민을 좌측 윙어로 활용할 수 있게 됐다. 최근 스트라이커로서 활약이 아쉬웠던 손흥민이 좌측 측면을 휘저으며 첼시의 우측 수비를 붕괴시킬지 주목된다. 승점 60점으로 5위에 위치한 토트넘은 아스톤 빌라(67점)보다 2경기를 덜 치른 가운데 승점 7점 뒤처져 있다. 5월 펼쳐질 운명의 5경기에서 토트넘이 기적을 연출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손흥민이 흔들리는 첼시의 수비를 공략하며 PL 120호골과 동시에 커리어 세 번째 10골-10도움 시즌을 달성할 수 있을까. 첼시 대 토트넘 런던 더비는 내일(3일 금요일) 새벽 3시 30분 킥오프된다. 이 경기를 포함해 토트넘 손흥민의 PL 경기는 24-25 시즌까지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와 스포티비 프라임(SPOTV Prime)에서 독점 생중계된다.
    • 스포츠
    • 축구
    2024-05-02
  • '캡틴' 손흥민, 북런던 더비 두 자릿수 공격P 도전
    28일, 토트넘 홋스퍼의 ‘캡틴’ 손흥민이 커리어 20번째 북런던 더비가 열린다.프리미어리그(PL) 데뷔 시즌인 15-16 시즌부터 아스날전 19경기를 소화한 손흥민은 7골 2도움을 기록 중이다. 특히 리그 기준으로 아스날전 6골을 터뜨린 손흥민은 역대 PL 북런던 더비 득점 4위에 올랐다. 이 부문 1위는 14골을 터뜨렸던 해리 케인이다. 손흥민이 2골을 추가할 경우 8골을 터뜨린 아스날 레전드인 로베르 피레스와 어깨를 나란히 하게 된다. 손흥민의 발끝이 주목되는 195번째 북런던 더비는 28일 밤 10시 스포티비 프라임(SPOTV Prime)과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에서 독점 생중계된다. 손흥민은 올 시즌 6경기를 남겨둔 손흥민은 PL 15골 9도움을 기록 중이다. 총 24개의 공격 포인트를 기록한 가운데 20-21 시즌(17골 10도움)과 21-22 시즌(23골 7도움)에 이어 세 번째로 높은 수치를 보여주고 있다. 아직 6경기를 남겨둔 손흥민이 맹활약하며 자신의 커리어 최다 공격포인트 시즌을 만들 수 있을까. 올 시즌 손흥민은 PL 득점 부문 공동 7위, 도움 부문 공동 4위에 이름을 올렸다.손흥민은 잉글랜드를 대표하는 라이벌 매치인 북런던 더비에서 19경기 활약했다. PL 17경기, 리그컵 2경기를 소화하며 7골 2도움을 올린 가운데 이번 경기에서 북런던 더비 두 자릿수 공격포인트에 도전한다. 최근 아스날전 8경기에서 6골 2도움을 기록 중인 손흥민이 195번째 북런던 더비에서 공격포인트와 함께 팀 승리를 이끌 수 있을까. 손흥민이 북런던 더비에 나섰을 때 토트넘은 6승 6무 7패를 기록했지만, 홈에서는 5승 2무 2패를 올린 만큼 이번에도 손흥민이 토트넘 승리의 중심이 될지 관심이 쏠린다.토트넘 역대 최다골 5위(160골)에 오른데 이어 비유럽 선수 최초로 토트넘 소속 400경기 출전을 넘긴 손흥민은 또다른 대기록을 앞뒀다. 바로 PL 300경기 출전이다. 손흥민은 PL 297경기를 소화했고, 올 시즌 중 큰 이변이 없다면 300경기 출전을 달성할 것으로 보인다. PL 300경기 출전은 프리미어리그 역대 150위에 해당하는 수치다. 또한, PL 역대 득점 23위(118골), 도움 공동 23위(61도움)을 기록 중인 손흥민은 충분히 양 부문 역대 10위권대 진입도 노릴 수 있다. 이에 더해 올 시즌 15골 9도움을 올린 손흥민이 1도움을 추가할 경우 커리어 세 번째 PL 10골-10도움을 달성하게 된다. PL 10골-10도움을 세 번 이상 달성한 선수는 웨인 루니(5회), 에릭 칸토나(4회), 프랭크 램파드(4회), 디디에 드로그바(3회), 모하메드 살라(3회)로 총 5명뿐이다.히샤를리송의 복귀가 예정된 가운데 손흥민의 포지션 역시 관심을 끌고 있다. 직전 북런던 더비에서 최전방 공격수로 나서 멀티골을 터뜨렸던 손흥민이지만 최근 3경기에서는 득점 없이 1도움에 그쳤다. 히샤를리송 복귀 후에는 손흥민이 좌측 윙어로 활약할 가능성이 높은 가운데 앙제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어떤 선택을 내릴지 주목된다. 4경기 만의 득점에 도전하는 손흥민이 최전방과 측면 공격수 중 어떤 위치에서 ‘지역 라이벌’ 아스날의 골망을 노릴까.역대 195번째이자 손흥민의 개인 20번째 북런던 더비에서 어느 팀이 웃게 될까. 23-24 PL 35라운드 아스날 대 토트넘 경기는 28일 밤 10시 킥오프된다. 이 경기를 포함해 토트넘의 경기는 스포티비 프라임(SPOTV Prime)과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에서 독점 생중계된다.
    • 스포츠
    • 축구
    2024-04-26
  • ‘K리그 아카데미’ 제1차 HR, 회계 과정 개최
    한국프로축구연맹(총재 권오갑, 이하 ‘연맹’)이 2024년 제1차 K리그 아카데미 HR 과정과 회계 과정을 23일(화)부터 24일(수)까지 이틀에 걸쳐 천안 오엔시티 호텔에서 개최했다.K리그 인사, 회계 담당자들의 역량 제고를 위해 열린 이번 과정에는 K리그 전 구단 실무자 약 60명이 참석했다.첫날 열린 HR 과정은 노무법인 예담의 정호영 노무사, HR플랫폼 기업 ‘플렉스(flex)’ 김미진 파트너, 앳홈의 강구열 팀장이 맡았다.먼저 첫 번째 강의를 진행한 정호영 노무사는 ‘2024 고용 노동 정책’을 주제로 ▲최신 인사 노무 판례 분석, ▲임금관리 실무 등을 설명했다.이어 두 번째 강의는 ‘플렉스(flex)’ 김미진 파트너와 한그림 파트너가 HR 트렌드에 대해 설명한 뒤, ‘K리그 표준 성과관리체계’를 소개했다. ‘K리그 표준 성과관리체계’는 구단과 개인의 목표를 연결함으로써 조직의 실행력을 높이기 위한 프로젝트로, K리그 구단 실무자가 직접 제작에 참여해 향후 약 8개월간 작업할 예정이다. 연맹은 지난해 플렉스(flex)와 작업한 ‘K리그 표준 직무기술서’에 이은 ‘K리그 표준 성과관리체계’ 제작을 통해 구단 임직원의 업무 능력 향상을 지원하고, 보상관리의 근거를 마련해 HR 체계의 근간을 다질 계획이다.마지막 강의는 HR 실무 14년 경력의 앳홈 강구열 팀장이 ‘기업 특성에 따른 HR의 방향’에 대해 소개하며 첫날 열린 HR과정을 마무리했다.이튿날 열린 회계 과정에서는 삼일회계법인 양유석 회계사와 파인드어스 이재용 회계사가 강사로 나섰다.첫 번째 강의는 양유석 회계사가 ‘해외축구단의 수입-지출 파헤치기’를 주제로 해외리그 및 타 프로스포츠 샐러리캡, 각 리그별 매출과 비용을 소개하며 현재 K리그 구단의 재정 상황을 비교 분석할 수 있도록 했다.이어 두 번째 강의에서 이재용 회계사는 ‘기업은 숫자(재무제표)로 보는 겁니다’를 주제로 효율적인 수입구조와 재무제표의 선순환 등에 대해 설명했다.모든 강의가 끝난 후에는 연맹 클럽라이선싱팀에서 ‘2024년 클럽 예산 심사 및 선수 등록 과정 결과 보고’와 함께 올해 사업 계획 등을 공유하며 구단 회계 담당자들과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연맹은 이번 HR, 회계 과정을 비롯해 K리그 구성원들을 대상으로 맞춤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K리그 아카데미’ 사업을 지난 2013년부터 지속 시행해오고 있다. 연맹은 앞으로도 구단 행정 실무 관련 강의와 사례 공유를 통해 K리그 구단 담당자들의 역량을 제고할 계획이다.
    • 스포츠
    • 축구
    2024-04-25
  • 이상헌, 팬들이 뽑은 강원FC 3월의 선수 선정
    강원FC 공격수 이상헌이 팬들이 뽑은 3월의 선수로 선정됐다.이상헌은 팬들의 투표를 통해 '뉴랜드올네이처와 함께하는 강원FC 3월의 선수'에 뽑혔다. 이상헌은 3월에 열린 4경기에서 3골을 터뜨렸다. 연맹에서 제공하는 4라운드까지의 아디다스 포인트도 5,407점으로 팀내에서 가장 높았다. 이상헌은 3월의 활약을 4월에도 이어 가며 현재 리그 7경기 7골로 득점 단독 선두에 올라있다. 이상헌은 “팀이 있었기에 개인적인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 팬들의 많은 응원 덕분에 올해 이적해 곧바로 적응을 잘할 수 있었다”며 “더 열심히 하라고 선정해 주신만큼 앞으로 안 다치고 지금 모습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팀으로도, 개인으로도 앞으로 나아가야 할 길이 많이 남았다. 만족하지 않고 더 잘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뉴랜드올네이처와 함께하는 강원FC 3월의 선수'는 리그 활약을 기준으로 이상헌을 비롯해 양민혁, 이기혁, 윤석영 4명의 선수가 후보에 올랐다. 투표는 지난 4일부터 12일까지 강원FC 유튜브를 통해 진행됐다. 1,712명의 팬이 투표에 참여했고 이상헌이 82%의 득표율로 3월의 선수로 선정됐다. 수상자인 이상헌에게는 트로피와 함께 뉴랜드올네이처 상품이 부상으로 주어진다.'뉴랜드올네이처와 함께하는 강원FC 3월의 선수' 시상식은 오는 21일 오후 2시 춘천송암스포츠타운에서 킥오프하는 인천 유나이티드와 홈경기에서 열린다.
    • 스포츠
    • 축구
    2024-04-19
  • ‘돌아온 황희찬’, 갈 길 바쁜 아스날 상대로 찬물 끼얹나?
    ‘황소’ 황희찬의 울버햄튼이 아스날을 홈으로 불러들인다. 울버햄튼은 현재 프리미어리그(이하 PL) 11위에 머물러있다. 최근 5경기 2무 3패로 부진한 울버햄튼이 우승권의 아스날을 상대로 승점을 얻어낼 수 있을까. 황희찬의 복귀 후 두번째 경기인 울버햄튼 대 아스날의 맞대결은 21일(일) 새벽 3시 30분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와 스포티비 프라임(SPOTV Prime)에서 독점 생중계된다. 지난 14일(한국시간), 울버햄튼의 핵심 공격수 황희찬은 노팅엄 원정에서 6주 만에 복귀전을 치렀다. 벤치에서 시작한 황희찬은 후반 14분 교체되어 패스 성공률 80%, 볼 터치 13회, 슈팅 1회 등을 기록하며 31분간 부지런히 그라운드를 누볐다. 공격포인트를 기록하지는 못했지만 건강하게 복귀한 황소의 에너지를 확인하기엔 충분한 시간이었다. 황희찬은 올 시즌 10골 3도움으로 마테우스 쿠냐를 이어 팀 내 득점 2위에 올라있다. 올해 아직 리그 득점을 기록하지 못한 황희찬이 아스날을 상대로 복귀골을 신고할 수 있을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아스날은 3위 리버풀을 골득실로 따돌리며 맨체스터 시티에 이어 리그 2위에 올라있다. 우승을 차지하기 위해서라면 남은 6경기가 매우 중요하다. 지난 18일(목) 바이에른 뮌헨과의 챔피언스리그 8강 2차전에서 패배하며 준결승 진출에 실패한 아스날은 리그 우승에 전념해야한다. 아스날은 울버햄튼전을 시작으로 첼시, 토트넘, 본머스, 맨유, 에버튼을 차례로 만나며 올 시즌을 마무리한다. 결코 만만한 상대들이 아니다. 이번 울버햄튼 원정도 역시 주중 독일 원정을 소화한 만큼 체력 부담이 될 수 있다. 20년 만의 우승을 목표로 하는 아스날이 늑대 군단을 무너뜨리고 남은 경기의 첫 단추를 잘 끼울 수 있을지 주목된다. 돌아온 황소가 몰리뉴 스타디움에서 아스날을 상대로 공격포인트를 기록할 수 있을까. 21일(일) 새벽 3시 30분 열리는 23-24 PL 34라운드 울버햄튼 대 아스날 경기는 TV 채널 스포티비 프라임(SPOTV Prime)과 스포츠 OTT 서비스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에서 생중계된다.
    • 스포츠
    • 축구
    2024-04-19
  • 조현우, 3월 K리그 ‘이달의 세이브’ 수상
    울산 조현우가 2024시즌 3월 K리그 ‘의사가 만든 링티 이달의 세이브’를 수상했다.링티가 후원하는 ‘의사가 만든 링티 이달의 세이브'는 매월 가장 인상 깊은 선방을 선보인 선수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2명의 후보를 대상으로 K리그 멤버십 애플리케이션 ’Kick’을 통한 팬 투표 80%, 링티 공식몰을 통한 투표 20%를 종합하여 수상자를 결정한다. ‘Kick’ 팬 투표는 가입자당 기간 내 1일 1회씩, 총 3회 참여할 수 있으며, 링티 공식몰 투표는 기간 내 가입자당 1회 참여가 가능하다. 링티 공식몰을 통해 투표에 참여한 전원에게는 링티 공식몰 적립금이 지급된다. 3월 ‘이달의 세이브’는 K리그1 1~4라운드 4경기를 대상으로 했고, 후보는 광주 김경민과 울산 조현우였다.김경민은 4라운드 대구와의 경기에서 전반 2분 김진혁의 헤더를 역동적으로 막아내며 골문을 지켰다. 조현우는 3라운드 인천전에서 후반 24분 무고사의 헤더를 선방한 후 곧바로 이어진 제르소의 강력한 오른발 슛을 연달아 막아내는 활약을 펼쳤다.‘Kick’과 링티 공식몰을 통해 진행된 팬 투표는 이번 달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실시됐다. 투표 가중치 환산 결과 조현우가 73점(5,371표)을 받아 27점(2,330표)을 받은 김경민을 따돌리고 ‘3월 이달의 세이브’를 차지했다. 조현우에게는 상금 100만원과 함께 트로피가 주어진다.프리미엄 건강 브랜드 링티는 물 500mL에 1포를 혼합하여 음용하는 대표 제품인 '링티'를 통해 경구형 수액 분야를 개척해 나가고 있다. 링티는 출시 6년 만에 8천만 포 판매라는 기록을 세우는 것은 물론 링티제로, 고소틴(단백질 분말), 수분 콜라겐, 임팩트 유산균, 포커스 카페인(카페인 환) 등 다양한 제품 연구 및 출시를 이어가고 있다. 또한 군인, 소방공무원, 해양경찰, 코로나19 의료진 등 국가를 위해 헌신하는 분들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제품 기증을 진행하며 사회 공헌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 스포츠
    • 축구
    2024-04-18
비밀번호 :